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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월] 유성복합터미널 개소!
대전 서북부권 새로운 관문, 유성복합터미널 오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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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 서북부권의 새로운 관문이 생겼다.
새로운 광역교통 거점인 ‘유성복합터미널’이 2026년 1월말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.
연면적 3,858㎡, 대지면적 약 1만5,000㎡ 규모로 하루 전국 32개 노선으로 300회 이상의 버스와 6,500명 여객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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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한 지 약 1개월이 지난 시점 터미널을 찾아보았다.
아직 편의시설이 완료되지 않는 등 좀 더 갖춰야 할 부분이 남아있지만 설 연휴 끝 무렵에 터미널은 터미널의 본 기능을 충실히 다하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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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보다도 지하철1호선 구암역에서 바로 연결되는 점은 대전 시민들은 물론 여행자들도 대전에 더욱 쉽게 들어올 수 있는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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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 유성복합터미널에서는 전국 32개 노선으로 300회 이상 버스가 운행된다.
주요 목적지는 서울, 인천, 청주, 공주 등 다양하다.
서울은 센트럴시티와 동서울터미널 두 곳 모두 하루 수십 차례 버스를 운행한다.
센트럴시티는 5~20분 간격으로, 동서울은 30분 내외 간격으로 한 대씩 버스가 다닌다.
광주와 부산, 대구(동대구), 광주, 인천공항, 성남, 수원, 부천, 인천, 천안, 공주, 아산, 논산, 공주, 청주, 충주, 강릉, 전주, 익산, 군산 등 다양한 도시로 버스가 떠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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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편의시설로는 편의점과 대전여행 기념품을 구입하고 라면도 먹을 수 있는 ‘꿈돌이와 대전여행’ 이 오픈해 운영 중이다.
기존 유성시외버스정류소 건물은 4월까지 리모델링을 거쳐 터미널 이용객을 위한 부대 편의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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