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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4월-1]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개관
대전 원도심을 한 눈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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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탄생했다.
대전 원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 ‘보문산 큰나무 전망대’가 최근 문을 열었다.
보문산 중턱에 자리잡은 이곳은 독특한 건물 모양과 목조건물이라는 특징으로 개장 전부터 주목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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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2층의 넓은 실내 파노라마 전망대는 물론 3층에는 외부 전망대도 마련되어 있어 안전하면서도 다양하게 대전 원도심의 경관을 관람할 수 있다.
특히 대전한화생명볼파크와 한밭야구장이 한눈에 들어와 이정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.
야구경기가 있는 날이면 야경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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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벚꽃이 만개한 테미근린공원도 한눈에 들어온다.
나지막한 주택들과 대전 남쪽 아파트 촌들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져 도심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는 대표 전망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
또한 전망대 1층은 북카페로, 지하층은 미디어 아트 공간으로 단장될 예정이어서 좀 더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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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보다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 전망대까지 접근이 비교적 수월하다.
보문산 숲 치유센터 또는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다목적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약 20여 분 도보로 이동하면 바로 전망대에 도착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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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망대 입구에는 2005년 3월까지 37년간 운행했던 보문산케이블카 캐빈이 전시되어 있어 추억을 소환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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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도보로 이동하는 구간에는 산책로와 벤치 등 쉼터도 잘 갖춰져 있다.
치유센터, 목재문화체험장이 있으며 등산로 초입에는 일본식 별장 등도 단장되어 함께 돌아볼 수 있다.
대전시티투어 버스 도 이곳을 정차하는 등 향후 대전 원도심의 또 다른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
대전근현대사전시관, 테미오래, 성심당, 대전한화생명볼파크 등과도 비교적 가까워 1일 관광코스를 함께 구성하기에도 제격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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